꽃샘추위 때문에'봄이 오긴 온 건가' 싶었던 요즘,일요일인 어제 날씨도 포근하고, 만개한 벚꽃도 볼 겸 마스크와 선글라스를 챙기고 집 근처 마실에 나섰다. 월명산 산책 중 마주친 분위기 있는 내리막길.매화꽃과 진달래, 담쟁이덩굴, 벚꽃이 조화롭게 어우러져영화에 나올법한 분위기를 만들어 내던 곳.수시탑 옆에서 아슬아슬하게 한 컷, 실수로 떨어지면 마이 아파~ (1.5m 밑 까마득한 낭떠러지 행) ㄴr,,는...
오늘도 똥폼을 잡는ㄷr...산에서 내려와내게 소바 맛을 알게 해준 월명동 대정 소바에서 점심 식사 후,내려오는 길에 지나쳤던 특이해 보이는 카페로 다시 향했다.카페 이름 '첼로네시아'생긴지 얼마 안..........